나는 개인적으로 민음사 세계문학같은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요즘 서점 한국문학, 에세이 코너 보면
비비드한 색에 만화체 그림이 많더라
그게 인기 많은거 같던데
나랑은 전혀 안맞음
차라리 원숭이 생물학 같은게 개성있고 매력도 있고
내가 대중적인 감성에 안 맞는건가
님들도 요즘 나오는 책들 마음에 드시나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요즘 서점 한국문학, 에세이 코너 보면
비비드한 색에 만화체 그림이 많더라
그게 인기 많은거 같던데
나랑은 전혀 안맞음
차라리 원숭이 생물학 같은게 개성있고 매력도 있고
내가 대중적인 감성에 안 맞는건가
님들도 요즘 나오는 책들 마음에 드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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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마음에 드네
나는 양장판 좋아함. 단단한 느낌. 고급진 느낌. 작가 얼굴, 사진 들어간 표지는 거름
문동 소송 느낌인가? 그것도 괜찮지
워크룸 베케트 디자인 너무 좋음
처음 보는데 제 취향이네요, 일관성 있고 번역 퀄리티는 괜찮음? 어떤 책 추천하시는지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71080
플차임
워크룸은
번역도 좋은 편이라
참고로 난이도는 높아 3부작만해도 ㅈ같이 어려워 - dc App
웅진 일문학 선집 디자인 이쁜듯
ㄹㅇ
판형부터 마음에 들었음 ㄹㅇ
난 문동 인문라이브러리나 그린비 프리즘총서같은 깔끔한 디자인이 좋더라 그냥
기욤뮈소 디자인은 영 아니더라 - dc App
난 뗑컨처럼 페이퍼백 재질에 가벼운 책 좋더라.
예쁘면 좋고 아니면 그냥 보고 - dc App
양장으로만 나왔어도 문동사는건데 양장이 열린밖에 안나와서 열린 삼 - dc App
하드커버 좋아 심플한거 전집류 커버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