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지지 못한 놈이 복수심에 살의를 품었다고 해서 흔한 장르물 영화주인공처럼 각성하고 야무져지는건 아니라는 게 슬프다
2권은 아직 안읽어서 모르겠는데 1권은 주인공 싹수로는 도저히 희망이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