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기 전 이었으니, 나이는 초1 이하 일 때인데, 집에 왜 있는지 모르는 과학관련책에 있던 달 표면사진. 정확하게 이렇지는 않고 더 화질이 나쁘고 더 새까만? 느낌이었는데, 그 때는 정말 무서워서 그 부분은 실눈 뜨고 읽은 기억...지금도 목성이나 토성 접근하는 사진보면 심장 두근두근거리고 눈 감게되네요. 폐소공포증 비슷하게 있는데, 우주미아되는 상상해도 비슷한 느낌인거보니 둘 다 몸에 안받나봅니다...
환 공포증인가?
그런거는 아닌거같은게, 환 공포증 낚시짤 봐도 아무 느낌 안들더라구요.
실제로 거대공포증?이라는게 있대요 너무 압도적으로 거대한것을 봤을때 무기력함도 느껴지면서 공포감이 오는.. - dc App
오, 약간 그런느낌. 심해 깊숙한 사진이나 블루홀 같은거 사진으로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울렁거리는 느낌이에요...
토끼가 맛있는 떡 만드는 건데.. 공포증 신기하네 - dc App
난 예전에 천왕성이 무섭던데 너무 새하얗다그래야되나
달이나 금성, 화성은 괜찮은데 지금도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보면 좀 무섭더라구요. 방금도 찾아보고왔는데 울렁거리는 느낌...
뭔 느낌인지 알듯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 고래상어 입벌린 짤 같은거 무서웠음
n이지 난 달무늬나 기하학무늬의 벽지를 보면 가끔 뭔가 무서워
N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