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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기 전 이었으니, 나이는 초1 이하 일 때인데, 집에 왜 있는지 모르는 과학관련책에 있던 달 표면사진. 정확하게 이렇지는 않고 더 화질이 나쁘고 더 새까만? 느낌이었는데, 그 때는 정말 무서워서 그 부분은 실눈 뜨고 읽은 기억...


지금도 목성이나 토성 접근하는 사진보면 심장 두근두근거리고 눈 감게되네요. 폐소공포증 비슷하게 있는데, 우주미아되는 상상해도 비슷한 느낌인거보니 둘 다 몸에 안받나봅니다...

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