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야기를 쓰다 읽는데
옛날 저널리스트들은 앞부분에 정보를 몰아넣는
역피라미드식 글쓰기를 미덕삼았다고 함
근데 그게 전보시대, 지면시대 때 편집할 일 있으면
종이를 아래쪽부터 컷 하다보니 생긴 방식이라는데
감이 잘 안오네
정보를 앞에 몰아넣는거면
인상깊은 첫문장 이런건 아닌거 같던데
옛날 저널리스트들은 앞부분에 정보를 몰아넣는
역피라미드식 글쓰기를 미덕삼았다고 함
근데 그게 전보시대, 지면시대 때 편집할 일 있으면
종이를 아래쪽부터 컷 하다보니 생긴 방식이라는데
감이 잘 안오네
정보를 앞에 몰아넣는거면
인상깊은 첫문장 이런건 아닌거 같던데
뭐지 기승전결을 거꾸로쓰는건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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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책에서 강조하는게 내러티브라 이 말이 맞는거 같긴 한데 전자는 또 논리의 기술이란 책에서는 이게 피라미드식 글쓰기라고 좋은거라고 한 방식이란 말이지? 그 책이나 이 책이나 결국 똑같은 말 하는거 같긴한데
두가지를 결합한게 네러티브 저널리즘이라고 퉁쳐서 이해하고 싶다..
두괄식 말하는건가
두괄식 말하는거 맞다.
궁금한 애들은 위키에 있으니까 읽어라.
https://en.m.wikipedia.org/wiki/Inverted_pyramid_(journalism)
ㄱㅅㄱㅅ!
역피라미드식 글쓰기는 두괄식이라기 보다는 기자들이 스트레이트 기사 쓸 때 사건 자체에 대한 내용 앞에 적고 사건과 관련된 자잘한 맥락 정보들은 뒤에 몰아넣는 거에 가까움.
막말도 피라미드식으로 글을 써도 짧은 헤드라인과 서두 + 상세한 본론과 같이 두괄식으로 쓰는 게 얼마든지 가능한ㄷ
두괄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