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중권 유시민 싫어해서 그 사람들이 쓴 책 지금까지 한권도 안읽었는데요즘 한번 읽어볼까 이런 생각이 듬근데 내가 저 사람들을 싫어해서 책을 억까(?)하면서 읽을까 걱정임니들은 싫어하는 사람이 쓴 책 읽음?+
읽어야 싫어하지
평소 하는 짓이 너무 싫어서 ㅋㅋ
난 안 읽어. 첨에 좋아해서 책 모았더라도 나중에 싫어지면 다 내다버림 - dc App
그냥 싫어하는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싫어하기 위해서 읽어라. 미움도 납득가능하게 풀어낼 수 있으면 너한테, 그리고 저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다짜고짜 그냥 싫어보다, 이런저런 주장은 납득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런식으로.
나는 싫어하지만, 국내 독자의 50%이상이 좋아하고 인기 있는 책이다. 이런 건 봐야지. 봐야 까든, 수긍을 하던 하지.
도서관 껄로 읽는데 보통 내가 싫어 하는 애들을 귀고리 하고 문신 박고 숏컷한 페미 녀가 좋아하더라
세상에 볼 책 ㅈㄴ많다 싫어하는 놈 꺼를 굳이 왜 읽음 - dc App
내가 싫어하는 놈이 내가 읽고 싶을 만한 책을 쓰면 읽을텐데 아직 그런 책을 쓴 놈이 없네 반1일 종족1주의라던가 82kg 킴치영이라던가 읽고 싶지 않더라
좌파인사 책이랑 페미니즘 서적 몇 권 읽어봤음 그 결과, 예상대로거나 예상보다 더 심각하거나 두 가지의 경우만 있었음
도킨스 책 읽으면서 cs루이스 피고석의 하나님 같은 책 같이 읽긴 함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는 양측 의견 다 듣고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확증편향 피하기 위해서라도 읽는 편 입장 다른 것 같이 읽어야 생각이 유연해져
읽어보긴 함 - dc App
난 진중권은 좋아하고 유시민은 싫어하는 사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인간 책 각각 두 권씩은 읽어봄
윤/루카스 <----임마 유튜브 쇼츠에 계속 떠서 빡쳤었음 근데 책냈더라고
어차피 이 세상 책 대부분은 압도적으로 진보, 좌파가 많음 책을 읽으려면 어쩔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