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손거스라는 작가를 모르는 곡갤러들이 훨씬 많을거고 나조차도 이작가가 바르도의 링컨이라는 소설로 부커상인가 받기전에는 몰랐다. 바르도 링컨은 번역본이나 원문이나 솔까 이해안되시는 마찬가지고 영어를 써도 이해못하는 애들 많을 거라고 본다 ㅋㅋㅋ
아무튼 바르도의 링컨은 이사람이 쓴 첫번째 장편소설이고 사실 링컨과 그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연작 소설에 가까워서 이걸 장편이라고 불러도 되노 모르겠지만  아무튼 장편 소설이고 그전까지는 단편 소설들을 썼다 보통 영미권 단편 소설의 왕 미국 문단의 유머를 담당 하는 작가 미국 문단의 체호프 제2의 재림 레이몬드 카버 장편의 무한한 재미 단편의 손더스라고 불리운다

그런데 왜 한국에서는 그동안 안유명하고 지금이시점에서도 안유명 하고 영어권 벗어나면 이 작가를 언급 하는 작가 가 없을 까?
라는 거대한 의문속으로 모든게 빨려들어간다.
그래서 나는 이작가의 전작품을 읽는 게돌입한다
결론 적으로 말하면 이작가는 그냥 pc한 주제를 재미있게 쓰는데 능통한 작가다 그러면서도 대중성 을 잃지않을려고 노력하지만 걍 노력만 한다. Pc 주제라는 것은 원래가 확장성을 제대로 하지못한다 마블만 봐도 피씨좀 했더니 대거 갈려나간다
그런데 조지손더스는 그런 주제로 쓰면서도 폼을 잃어버리지않는다
하지만 피시한 독자들의 눈치를 본다는 것이 너무나 느껴진다
그래서 어떤 이야기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와 이념에 봉사하고 말장난을 너무나 한다는 게 문제다 말장난을 쓸데없이 많이 한다
여기서 마이너스 점수가 그리고 똥을 존나 좋아한다 여기서 마이너스 만점
한국 소설가들은 넘볼수없는 경지인건 맞지만
너무나 이념에 봉사하여 마치 소련 시대 존나 잘쓴 모 소련 작가 를 떠올리게한다 이야기에 봉사했더라면 존나 유명해졌을 것이다
특히나 단편 충의 나라 한국과 일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