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읽었던 에세이 책에서 아르카디아의 숙박객 얘기 나오는데 거기서 여자 정체 이미 스포해버려서 별 생각 없이 보다 크리스마스의 선물 개 훈훈한 버전이라 기분 좋네 크리스마스의 선물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해 보니까 같은 작가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