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이문열 선생님의 삼국지 라는 것이


민음사 전 회장님이셨던 박맹호 회장님이


이문열센세에게 쓰라고 강권하셔서


쓰신 거거든요...


그래서 이문열 선생님께선 말도 안 되는 부수를 판매하신 거고...


그 내용은 박맹호 선생님의 자서전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