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이문열 선생님의 삼국지 라는 것이
민음사 전 회장님이셨던 박맹호 회장님이
이문열센세에게 쓰라고 강권하셔서
쓰신 거거든요...
그래서 이문열 선생님께선 말도 안 되는 부수를 판매하신 거고...
그 내용은 박맹호 선생님의 자서전에 나옵니다...
사실 그 이문열 선생님의 삼국지 라는 것이
민음사 전 회장님이셨던 박맹호 회장님이
이문열센세에게 쓰라고 강권하셔서
쓰신 거거든요...
그래서 이문열 선생님께선 말도 안 되는 부수를 판매하신 거고...
그 내용은 박맹호 선생님의 자서전에 나옵니다...
이문열 삼국지 어떰? 난 편역 심하다길래 황석영판으로 읽었는데
대한민국의 사회에 삼국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정리될 수 있지 않나 합니다. 글을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서
모종강본 그대로 번역한 거 보면 너무 단조롭고 밍숭맹숭함 이문열이나 요시카와 에이지처럼 본인 문장으로 약간의 재창작?이 들어간 걸 읽는 게 훨 나음
황석영 삼국지 재독 끝내고 이문열판 읽어봐야겠네
평설 삼국지라서 평설을 했는데 그 평설이 마음에 안든다고 까인거 ㅇㅇ. 재미로는 국내 삼국지 번역본 중에서는 역대급이지
이문열 삼국지 양장특별판 출시해야
근데 이문열 한자 잘함?
그래서 오역 꽤 있음. 어떤 오역은 일본 요시가와 에이치의 오역을 그대로 따라함. 그래도 황석영보다는 한문 공부 많이 했지. 황씨 번역은 조선족 누군가가 초벌 한 걸 다듬은 거라고 하더라...의심스러운 정황은 분명 있음
조조빠 평론 빼고는 잘 읽히고 좋았음. 평론 나오면 바로 넘김
<삼국지>가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처럼 읽혔던 건 알겠는데, 작가로서의 이문열이 게을러지게 된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