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번역이 그런건가?
근데 요즘 번역가들은 전부 군대 장기 근무했냐? 뭔 번역이 전부 ."...니 말이다."로 끝이 남?
애초에 미셀 드 몽테뉴 자체가 르네상스시대 사람이기도 하고 번역자도 교수들이라 그런듯
책읽다가 오탈자 나오면 갑자기 읽을 맛이 팍 식는데 저만그런가요
ㄹㅇ...
문의ㄱ
지금 오탈자가 한두개가 아닌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냥 살면서 멍때리다가 생각할만한 것들 모아놓은 것들이라 꽤 재밌음ㅋㅋ 근데 번역이 안매끄러운건지 르네상스 당시 문체가 원래 그런건지는 몰라도 술술 읽히지는 않네
저걸 굳이 오타라고 해야 되나 그냥 '도'를 생략한 거구만 저렇게도 자주 쓰는데
? 저렇게 자주 쓴다고?
ㅇㅇ종종 봄 고어투로 쓰인 책에서 나 자신 어쩌구저쩌구
ㅈㄹ
니가 못봤으면 ㅈㄹ임? 저렇게 쓰는 거 별로 낯설지도 않고 처음봐도 이해가 어려운 것도 아닌데. 조사를 넣어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할 순 있는데 내가볼때 저게 편집이나 번역과정에서 실수로 누락된 건 아닐걸?
근데 궁금한데 나 자신 어쩌구저쩌구라고 적힌걸 에세 읽으면서 처음봤는데 다른곳 어디에 나왔는지 알려줄 수 있음? 진짜 살면서 처음봄
그냥 내가 한눈에 딱보기에 낯설지 않은 구조인거지 지금 당장 구체적으로 어느책 어느문장인지 짚어주긴 어려움 근데 막 낯설진 않음. 주로 고어투이긴 한듯
부자연스럽긴 하네
커여운 수준인 듯
보통 한국어는 조사 생략이 가능함 최근엔 덜하지만
비슷한 예시로 ~한 것 에서 것 생략하는 문장도 많음
보통 조사 생략할때는 쉼표로 대신하지 않음? 예를 들어서 소자, 잘 모르겠사옵니다 이런식으로
딱히 그렇진 않을 걸? 국어 시간에 배울 때 그런 제약은 없던 거로 암.
그냥 번역이 그런건가?
근데 요즘 번역가들은 전부 군대 장기 근무했냐? 뭔 번역이 전부 ."...니 말이다."로 끝이 남?
애초에 미셀 드 몽테뉴 자체가 르네상스시대 사람이기도 하고 번역자도 교수들이라 그런듯
책읽다가 오탈자 나오면 갑자기 읽을 맛이 팍 식는데 저만그런가요
ㄹㅇ...
문의ㄱ
지금 오탈자가 한두개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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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살면서 멍때리다가 생각할만한 것들 모아놓은 것들이라 꽤 재밌음ㅋㅋ 근데 번역이 안매끄러운건지 르네상스 당시 문체가 원래 그런건지는 몰라도 술술 읽히지는 않네
저걸 굳이 오타라고 해야 되나 그냥 '도'를 생략한 거구만 저렇게도 자주 쓰는데
? 저렇게 자주 쓴다고?
ㅇㅇ종종 봄 고어투로 쓰인 책에서 나 자신 어쩌구저쩌구
ㅈㄹ
니가 못봤으면 ㅈㄹ임? 저렇게 쓰는 거 별로 낯설지도 않고 처음봐도 이해가 어려운 것도 아닌데. 조사를 넣어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할 순 있는데 내가볼때 저게 편집이나 번역과정에서 실수로 누락된 건 아닐걸?
근데 궁금한데 나 자신 어쩌구저쩌구라고 적힌걸 에세 읽으면서 처음봤는데 다른곳 어디에 나왔는지 알려줄 수 있음? 진짜 살면서 처음봄
그냥 내가 한눈에 딱보기에 낯설지 않은 구조인거지 지금 당장 구체적으로 어느책 어느문장인지 짚어주긴 어려움 근데 막 낯설진 않음. 주로 고어투이긴 한듯
부자연스럽긴 하네
커여운 수준인 듯
보통 한국어는 조사 생략이 가능함 최근엔 덜하지만
비슷한 예시로 ~한 것 에서 것 생략하는 문장도 많음
보통 조사 생략할때는 쉼표로 대신하지 않음? 예를 들어서 소자, 잘 모르겠사옵니다 이런식으로
딱히 그렇진 않을 걸? 국어 시간에 배울 때 그런 제약은 없던 거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