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아보여도 쭉쭉읽히는 소설임
나는 다이제스트판 만으로 읽었는데, 본래 그 책이 대본소용 책일거야. 그러니까, 읽으면 쑥쑥 넘어가는 느낌 없으면, 인기 없어서 사장되었을 책이지. 나는, 몬테크리스토 백작에 다이제스트판에는 빠져있다는 신부로 변장해서 복수하는 그 부분을 한번 읽어보고 싶기는해. 근데, 읽을 책이 많아서 자꾸 후순위로 밀리지. 지금도 책 읽을거 줄세운게 몇권이나 되는데 --;;;
옛날 대중소설이라서 전개는 좀 식상하다고 느낄 수는 있는데 읽기에는 잘 읽히는 소설임
복수극이라 재밌어. 중간중간 약간씩 진행 처지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래도 재밌어
그냥 존잼goat인데 재미없는 부분이 있던가?
쭉쭉 읽힘
루이제 밤파 이야기만 스킵하면 됨
많아보여도 쭉쭉읽히는 소설임
나는 다이제스트판 만으로 읽었는데, 본래 그 책이 대본소용 책일거야. 그러니까, 읽으면 쑥쑥 넘어가는 느낌 없으면, 인기 없어서 사장되었을 책이지. 나는, 몬테크리스토 백작에 다이제스트판에는 빠져있다는 신부로 변장해서 복수하는 그 부분을 한번 읽어보고 싶기는해. 근데, 읽을 책이 많아서 자꾸 후순위로 밀리지. 지금도 책 읽을거 줄세운게 몇권이나 되는데 --;;;
옛날 대중소설이라서 전개는 좀 식상하다고 느낄 수는 있는데 읽기에는 잘 읽히는 소설임
복수극이라 재밌어. 중간중간 약간씩 진행 처지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래도 재밌어
그냥 존잼goat인데 재미없는 부분이 있던가?
쭉쭉 읽힘
루이제 밤파 이야기만 스킵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