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사람들은 자기 애인 위해서 고통감수하고 상처낸다는
내용 다음에 나온 부분인데
아래 부분이 정확히 뭔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들 중에서는" 이니까 연인 위해서 상처낸다는 사람들은
푼돈만 쥐여줘도 자해하고도 남는다는 뜻인지
아니면 돈 쥐여준다고 자해한다는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퍽이나 그러겠다라고 비꼬는건지 모르겠음
맨 마지막에 있는 "바에야" 때문에 해석이 잘 안되네...
실생활에서는
"그깟 햄버거 먹을 바에야 뜨끈한 국밥 먹지"
이런 식으로만 써서 다른 식으로는 어케 해석하는지 모르겠음
연인을 위해서 상처낸다는 사람 들중에는 푼돈만 쥐여줘도 자해하고도 남는 사람도 있으니까, 생각만큼 높이 쳐줄 필요 없다는 뜻 같은데?
앞쪽 내용도 같이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