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국내교수들이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한 책들 주구장창 읽음 그러다 부족함을 느끼고
서양철학사 몇권 읽음
뭔가 보이는것 같아서 본서들에도전
차라투스트라 플라톤 순수이성비판 정신현상학 등등
본서 읽다가 이해 안되고 개발림
해설서 몇권봄
해설서 보니 제법 이해가감
역시 철학은 철학자들의 본서를 봐야하구나 느낌 그러나 여전히 어려움
그러다 현대철학자들 주로 대륙쪽을 읽기 시작함
그러다 프로이드 프롬 라깡 같은 애들도 읽기 시작
지젝 데리다 들뢰즈 바디우에 경도 됨
존나 읽음 이제야 뭘좀 알겠구나 느낌
그렇게 읽다가 이들의 철학이 모든 문제의 해답은
아니구나 느낌
현재는 철학에 손을 잘 안됨 철학에 푹 빠져있을때는 문학을 하나도 안 읽다가
요즘은 다시 문학 읽음
서양철학사 몇권 읽음
뭔가 보이는것 같아서 본서들에도전
차라투스트라 플라톤 순수이성비판 정신현상학 등등
본서 읽다가 이해 안되고 개발림
해설서 몇권봄
해설서 보니 제법 이해가감
역시 철학은 철학자들의 본서를 봐야하구나 느낌 그러나 여전히 어려움
그러다 현대철학자들 주로 대륙쪽을 읽기 시작함
그러다 프로이드 프롬 라깡 같은 애들도 읽기 시작
지젝 데리다 들뢰즈 바디우에 경도 됨
존나 읽음 이제야 뭘좀 알겠구나 느낌
그렇게 읽다가 이들의 철학이 모든 문제의 해답은
아니구나 느낌
현재는 철학에 손을 잘 안됨 철학에 푹 빠져있을때는 문학을 하나도 안 읽다가
요즘은 다시 문학 읽음
대륙철학 매력이 뭐임?? 난 프랑스 독일 쪽은 너무 엄밀하지 않고 뜬구름이 많은거 같아서 별로던데
글쎄 철학이란 무엇인가? 란 질문에 어떤 답을 내리느냐에 따라 다른듯
철학 공부는 그냥 1~10까지의철학자가 있으면 거기서 한두개정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철학자를 가까이두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글쓴이는 어떻게 생각함? - dc App
철학은 일단 스승의 형상이 중요하다고 봄 소크라테스가 젊은이들을 타락시키려했고 플라톤은 그를 스승이라 생각한 것처럼 어떤 철학자의 사상에 경도 되는거지 그러다 자신이 스승으로 생각했던 철학자를 극복하게 되는데 니체가 쇼펜하우어를 스승이라 생각하다가 비판한 경우 또는 라캉이 프로이드로 돌아가자고 한 것처럼 프로이드의 사상에서 프로이드 본인 존차 몰랐던
사상의 핵심을 발견하기도 함 나도 스승으로 모시는 철학자들이 있는데ㅋ 처음과는 달리 비판하고 심하면 싫은 애들도 있음ㅋ
그걸 뭐라해야하나 한 철학자의 사상을 통과해야 한다? 러셀이 비트겐슈타인을 충격이라 표현한 것처럼 철학자들은 서로의 사상을 극복하려하는데 그게 단순히 이기고지는 싸움은 아닌듯
혹시 들뢰즈 ,바디우에서 어려움을 느꼈다면 하이데거의 철학을 파 봐. 여전히 어지럽겠지만, 이 쪽이 엄밀성이 아니라 하나의 종교성이구나 라고 파악되면 띵
우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