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화 ‘레옹’이랑 ‘니키타’ 봤는데 시나리오랑 소재에서 뭔가 익숙한 오타쿠 향기가 나는거임그래서 감독 뤽 베송 이 양반 일본에서 태어났으면 씹덕질 하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문학계에도 있는지 궁금함
새타입 인간을 주창한 이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