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예전 한국 영화에서 느끼던 익숙한 신파의 맛

중졸 빡통이라 고전문학은 읽기 힘든 나도 술술 넘길 만큼 잘 읽힘

책이 4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단편들이 이어지는 걸 보는 맛도 있었음

다만 모든 단편들이 주인공만 달라지고 이야기의 진행이 비슷한 감이 있음

그래도 난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