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1권 다 읽었는데
삼체행성에서 양성자 펼침 그거 뭐냐 신박하다
차원 얘기 나올때부터 띠용함
과학 집정관 천재새끼인듯
이거 이해하려면 관련지식 뭐 찾아보면되냐
근데 이거 호불호 갈리는 소설이야?
분명 재밌긴한데 2권 읽을지는 왜 고민이되는걸까....
대륙꺼라 그런가
2권 3권 갈수록 재밌어짐?
삼체행성에서 양성자 펼침 그거 뭐냐 신박하다
차원 얘기 나올때부터 띠용함
과학 집정관 천재새끼인듯
이거 이해하려면 관련지식 뭐 찾아보면되냐
근데 이거 호불호 갈리는 소설이야?
분명 재밌긴한데 2권 읽을지는 왜 고민이되는걸까....
대륙꺼라 그런가
2권 3권 갈수록 재밌어짐?
좆박음
검색 해보니까 평이 좀 갈리네
2권까지는 읽어보고, 지루한 부분은 재미없다 싶으면 3권은 읽지 마셈 2권은 초중반부가 후반부를 위한 떡밥쌓기에 가까워서 지루할 수 있는데, 그만큼 후반부는 재밌음 3권은 템포가 정말 느리고, 스토리의 목표랄 것도 없어서 흐름에 몸을 맡겨야됨 대신 스케일이랑 sf뽕맛 만큼은 탑임
1권 차원 부분 과학적으로 반쯤은 개소리라 그냥 삼체만의 설정이라 생각하고 보셈
오 정리 고마워 니말대로라면 나는 꽤 잘 버티고 끝까지 읽을거같긴해
걍 물리학 용어에 모티브만 따와서 상상을 붙여 서술함 역학 지식있는 상태에서 보면 헛소리가 한둘이 아니여서 하나하나 고증 따진다고 짜증스러워질듯
아 뼛속까지 문과라 그저 대단하기만 했네 ㅋㅋㅋ 무지가 재미를 낳았군 근데 고증까지 필요한건 아니고 과학다큐 보면서 지식 쌓은 수준이라 이것도 걍 더 즐기고싶었음
그냥 상상력 보는 맛임 ㅋㅋ 판타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