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화같은것도실화기반 좋아해서먼가 그 회고록 보면서그 사람의 심리 가치관 인생이야기 등등알아가고싶어흔하디 흔한 뻔하디 톰하디기업가 회고록은 별로고살인범의 회고록 같은발기스러운 책 없을까?
신조차 모독한 사상 최강의 철학자ㅡ 비트겐슈타인 평전 재밌었음
ㅇㅋ 함 감상평들살펴보고 살지 고민하겟슴
이야 두개밖에 추췬안햇는데 두권다 다삼 잼나게 맛잇게 읽어보겠슴 ㄱㅅ
예아
영화로도 나온 /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
이야 가상평들보고 바로 구매햇다! 명작을 소개해주다니 땡큐
지난 1999년 4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이 학교에 다니는 딜런 클리볼드와 에릭 해리스가 총기를 난사해 학생 12명과 교사 1명을 사살한 뒤 둘 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다.
총기난사범 엄마 인터뷰로 쓴책이면 그 범인에대해 그닥 잘알지못하지 안을까?
그 간격이 재밌는 거 아니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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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노 ㅋㅋㅋ
시게노부 후사코 - 사과나무 아래서 너를 낳으려 했다
적군파 리더가 옥중에서 쓴 회고록. 번역 퀄은 좀 개판임.
프리모 레비 저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