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라던가 눈먼 시계공
다윈의 종의기원
칼 세이건 코스모스
이런 과학 고전류는 "통찰"을 옅보기 위해 지금도 읽히는 게 아닐까. 지금 읽어도 감동 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