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른 이유로 한차례 교환한 건데 처음과 같은 하자는 덜하지만 새로 받은 건 제본상태가 이렇네요.
처음 하자도 그렇고 이번 문제도 그렇고 1300페이지를 무선으로 뽑아낸 건 출판사의 무모한 시도인 것 같아요. 정가 46,000원 짜리가 요모양
댓글 5
계속 교환해도 똑같을덧
익명(somai)2024-02-27 16:59:00
답글
표지 쓸림이나 모서리 찍힘 같은 건 패키징이나 배송 과정에서 충분히 생길 수 있는 문제라서 전혀 신경 안 쓰는데,
처음 하자는 내지 70페이지 넘는 분량이 심하게 구겨져 있었고
이번엔 보시다시피네요.
출판사는 그들 책에 큰 자부심 가진 것 같은데,
그 자부심 만큼 제본에도 신경 좀 썼으면 해요 ㅜ
권토양(rubysalon)2024-02-27 17:16:00
뭐 1300페이지를 무선으로? --;;; 미쳤구나...
근데, 국내에 양장 제본 하는 데가 많이 사라졌다고 하긴 하더라구, 돈이 안되니까...
저정도면 뭐... 넘어 갈 것 같음. 이미 한번 바꿨는데, 바꾼다고 더 좋은게 올 보장이 없어보임...
계속 교환해도 똑같을덧
표지 쓸림이나 모서리 찍힘 같은 건 패키징이나 배송 과정에서 충분히 생길 수 있는 문제라서 전혀 신경 안 쓰는데, 처음 하자는 내지 70페이지 넘는 분량이 심하게 구겨져 있었고 이번엔 보시다시피네요. 출판사는 그들 책에 큰 자부심 가진 것 같은데, 그 자부심 만큼 제본에도 신경 좀 썼으면 해요 ㅜ
뭐 1300페이지를 무선으로? --;;; 미쳤구나... 근데, 국내에 양장 제본 하는 데가 많이 사라졌다고 하긴 하더라구, 돈이 안되니까... 저정도면 뭐... 넘어 갈 것 같음. 이미 한번 바꿨는데, 바꾼다고 더 좋은게 올 보장이 없어보임...
씹게이면 바꾸고, 상남자면 그냥 봐라
뭔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