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추천받은 작품인데, 지금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3할정도 남았거든요. 다음 책 미리 준비해놓으려는데 무어를 먼저 읽어볼까요?개인적으로는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보다는 <코스모스>같은 느낌이 더 좋긴했습니다.
에덴의 용 예스잼
칼 세이건 3연타로 가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