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히피, 사이키델릭 등의 문화가 유행했었나? 1960년대 락 음악 찾아듣다가 그 시절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갑자기 궁금해졌다. 20세기 중반 서구 문학은 잘 모르다보니 당시 문학계 유행을 잘 모르겠다.
문학은 모르겠고, 나는 그 시절 및 그 이후 시대라도 싸이키델릭한 음악들이 정말 좋더라. 특히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화이트 래빗 같은 건 듣고 있으면 뭐랄가 몽롱해짐....
난 도어즈랑 아이언 버터플라이가 좋더라고.
아, 도어즈는 그 찡찡거리는... 뭣이냐. 라이트 마이 파이어도 좋긴하지.... 근데, 국내 싸이키델릭한 음악들도 좋은 거 많음.
그래? 국내는 잘 모르겠다.
김정미의 햇님 (신중현 씨가 사이키델릭을 많이 해서, 그 분 곡 받은 가수 중에서도 싸이키델릭을 잘 소화하신분) 산울림의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 이것도 좋음. 대충 이 2곡 들어보시던지..
ㅇㅇ 비트 세대라고, 잭 케루악, 윌리엄 버로스, 앨런 긴즈버그 등이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