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은 개노잼인데 왜이리 빨리는지 의아해 하면서 완독 함
그리고 후기 찾아보면서 원서도 찾아봤는데
랩퍼들 보면 같은 발음이나 자음 모음을 반복하는 라임이나 동음이의어 같은 펀치라인으로 말장난을 치잖아
작가도 책에 언어유희적 문장 도배 해 놓음
이걸 한글로 번역이 될리가 없지
그리고 후기 찾아보면서 원서도 찾아봤는데
랩퍼들 보면 같은 발음이나 자음 모음을 반복하는 라임이나 동음이의어 같은 펀치라인으로 말장난을 치잖아
작가도 책에 언어유희적 문장 도배 해 놓음
이걸 한글로 번역이 될리가 없지
한글판이래ㅋㅋㅋㅋ 번역서도 아니고ㅋㅋㅋㅋ
한글판이나 번역판이나
제논의 거북이를 따라잡는 불가능한 성취를 이루려는 것이 문학 번역의 태도거든요
99점이 100점이 되기 위해선 일을 더해야 해 숫자 1을 더해서 100을 만든다는 의미 , 직업적인 일을 더 해서 점수를 올리고 100점을 만든다는 의미 이런게 원서에 많이 있어서 번역하기 정말 힘들 거 같아요
맞아 내가 롤리타를 이해하지 못한 건 번역과 지식이 극도로 부족했던 어릴때라 그렇지 멍청해서가 아닐꺼야 맞아맞아
나보코프 작품은 번역이 아예 무의미하진 않지만 거의 무의미하긴 함 (특히 중.후기 작품일수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