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야나 능동적으로 궁금증을 가지고 덤비면 더 좋은건 맞지만
그래도 수학 물리 공학 이런분야는 그냥 가르치는대로만 성실하게 따라가도 어느정도 수준까진 좋은 공부가 되는거같다.
아니 오히려, 이런 분야에선 어설픈 문제의식같은건 방해가 될수도 있음.
반면 철학은..정말로 '철학 함' 이 중요한거같음.
철학이란 분야의 정의와 범위를 정하는것 조차 철학의 중요한 문제중 하나일만큼, 철학은 다른것과 분명히 구분되는 대상에대한 말이 아니라, 공통점을 가진 다양한 활동들의 모음에 불과함.
모든 철학도들의 궁극적 목표중 하나는 철학을 정의하는것이어야 함.
또 철학을 하면서 반드시 반복하는것이어야 함.
철학은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해야하고 무엇을 거부해해야하고 어떤 원칙을 가져야 하는지 정하는것.
이렇게 해야 지식과 사고에 방향과 흐름이 생김.
배우는 철학은..내가 볼땐, 비유하자면 지식의 박물학임.
다종다양의 지식들을 모아놨지만, 그것들의 합을 초월하는 무언가는 없는것.
그래도 수학 물리 공학 이런분야는 그냥 가르치는대로만 성실하게 따라가도 어느정도 수준까진 좋은 공부가 되는거같다.
아니 오히려, 이런 분야에선 어설픈 문제의식같은건 방해가 될수도 있음.
반면 철학은..정말로 '철학 함' 이 중요한거같음.
철학이란 분야의 정의와 범위를 정하는것 조차 철학의 중요한 문제중 하나일만큼, 철학은 다른것과 분명히 구분되는 대상에대한 말이 아니라, 공통점을 가진 다양한 활동들의 모음에 불과함.
모든 철학도들의 궁극적 목표중 하나는 철학을 정의하는것이어야 함.
또 철학을 하면서 반드시 반복하는것이어야 함.
철학은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해야하고 무엇을 거부해해야하고 어떤 원칙을 가져야 하는지 정하는것.
이렇게 해야 지식과 사고에 방향과 흐름이 생김.
배우는 철학은..내가 볼땐, 비유하자면 지식의 박물학임.
다종다양의 지식들을 모아놨지만, 그것들의 합을 초월하는 무언가는 없는것.
철학 전공자들은 이런 글 진짜 혐오하던데
그래서 철학한답시고 개똥철학자들이 많은 거. 글쓴이가 그런 의도는 아니겠지만.
지랄하지말자 제발 - dc App
어느부분이 지랄같냐?
학부도 제대로된 곳 못나와서 공부라곤 쥐뿔도 못해본 새끼가 무슨 철학을 운운하냐? 철학과 학생들은 병신새끼라서 4년 학부 마치고 5년 대학원 하고 나서야 겨우 출판 할만한 논문 하나 가지는 줄 아냐? 제발 어디서 헛소리 처듣지말고 니 일이나 잘해라 - dc App
ㅋㅋ왤케 불타냐 무슨근거로 날 그런사람으로 생각하는데?
저딴 말 지껄이는게 니 수준 보여주는거니까 제발 부끄러워할줄 알면서 살자 - dc App
나는 너랑 싸울생각 없어. 니가 이야기한 '학부생~ 가지는줄 아냐?' 이랑 본문 내용이랑 무슨 관련이 있는지 잘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니가 하고싶은말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좀 더 친절하게 설명해줄수 있겠냐?
말하는거 보니 철학 전공인거같은데 쿤 읽어봤지? 과학에대한 쿤의 표현중 '정현적인 퍼즐풀이' 라는거 있지? 정상과학 말이야. 정상과학은 패러다임이 정해지고 철학적으로 범위와 개염 방법론이 안정돼 있어서 정상과학에 임하는 과학자는 퍼즐(잘 정의된 문제)을 푸는듯한 활동을 한다고. 근데 철학에선 이런 경향이 덜하고, 철학도 개인 각각이 본질적인 문제에 더 많은
그냥 좆도 모르는 비전공자면 닥치던가 실제로 필드에 있는 사람이 뭘하는가 알아보기라도 하고 헛소리를 하세요 제발 - dc App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는게 이 글의 내용이다. 왜냐면 철학은 개념과 정의를 가지고 싸우니까. 과학자들은 이미 정의된 개념 안에서 데이터와 해석을 가지고 싸우지만, 철학도들은 개념 자체를 정의하고 설명하데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잖냐. 이것은 철학도 자신이 문제와 관점을 만들어내야 한단것을 뜻한단거야.
제발 모르면 그냥 닥치세요. 뭔 개념과 정의로 싸워 씨발 진짜 ㅋㅋㅋ - dc App
필드에 있는 사람이 뭘 하는데?
맞는 소리 썼구만 너야말로 왜그럼? 이러니까 철학판에 야매많다는 소리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