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문 센세가 감명깊게 읽으신 몇십권의 책들이 소개돼 있는데그 소개와 서평의 질적 수준이 일반적인 서평이나 독후감이위치해 있는 차원과는 아예 다르다고 사료됨.어떤 책이던 간에 동감하는 부분은 동감하고책이나 내용에 대해 비판할 점과 아쉬운 점은 반드시 명시를 하는데그것이 확실히 납득이 가고나도 글을 읽으면서 은연 중에 느끼고 있던 부분이라뭔가 가려운 곳을 긁어주시는 듯한 시원함까지 느껴짐굉장하다- dc official App
김현 <행복한 책읽기>처럼 직관이 남다른가보군.
오 그런 생각 괜찮은데요? 근데 이 책은 좀 더 현대적이어서 좋은 거 같음 - dc App
오
이건안읽어봤는데 나의문학나의철학 ㅊㅊ
굿 ㄱㄱ - dc App
그러니까 개쩌는통찰이 위에 만화말하시는거죠?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 dc App
요즘 호모 비블리쿠스 관련 더 많이 읽고 싶더라고여 추천 감사합니다 - dc App
그게 뭐임? - dc App
책 읽는 인간, 독서 행위 등에 대해 저렇게 부르나봐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