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쯤 넘게 읽었는데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읽는게 되게 숨막히고 불쾌한데도 읽는걸 멈출 수가 없음
그리고 카뮈는 신인가 하는 생각밖에 안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