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강 읽었을 땐 힌두교랑 불교랑 관련된 느낌이었고,지금은 침묵 읽고 있는데 이번건 그리스도교 같고전 무교인데,뭔가 종교랑 관련된다니까 책 자체가 신성해지는 느낌이네요- dc official App
넹 일본의 대표적인 가톨릭 신자 소설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