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읽고 있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1도 모르겠음


주인공이 가난한 문인이고 술을 좋아한다


어떤 놈이 일 하나 해보지 않겠냐면서


본인이 어떤 놈이랑 호텔 들어가면 타이밍 잘 잡아서 사진 찍어라


그리고 주인공이 그걸 하겠다고 했었나 아무튼


여기 까진 이해가 되는데 갑자기 내용이 ㅈㄴ 어려워지면서 뇌정지 왔음





첨 들어보는 사람 이름이랑 지명이 ㅈㄴ 쏟아지고


지금 읽고 있는 구간이 2차대전 때를 말하고 있는 거 같은데


표현이 지금 나한텐 ㅈㄴ 어려워서 걍 이해가 하나도 안됨



나중에 다시 도전하는게 맞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