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끼어있어서 오랜만에 진행하는 독서모임이네요


차별과 평등 그리고 육아에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초반이 너무 지루해서 힘들었지만 200 페이지 이후로부터 굉장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