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학 ㅡ 그나마 괜찮은 책 많음. 모옌 옌렌커 위화 등등
2. 경제 ㅡ 음모론에 기반한 쓰레기책 넘쳐남. 서구가 중국을 괴롭히기 위한 음모네 어쩌네 그러면서 기본적인 팩트나 원리도 부정함
3. 역사 ㅡ 엄밀한 논증과정 없이 그저 고전이나 문헌에 의지해서 책을 씀. 지루한 고전이나 문헌에서 딴 분식된 열거로 인해 실제 얻어가는 게 없음. 아니면 맑시즘 유물사관....차라리 서구권이나 일본에서 출판된 책 읽는 게 나음
4. 정치사회 ㅡ 공산당 만세...
결론 ㅡ 문학책 검증된거 말고는 안읽는게 낫다. 괜히 돈낭비 시간낭비임.
그래서 걔네도 책은 다 영어로 읽는다던데.
내가 아는 엘리트들도 사바사던데.. 영어 잘하는 똑똑한 애들 진짜 많긴 하지만 - dc App
사상의 검증이 필요한 나라의 책은 쓰레기야
너무 노골적으로 우파적이라서 긍정할 수가 없네
신비의 제왕 존나 재밌음 중국 최고 - dc App
그 초나라랑 한나라 역사관련한 번역된 책 읽어보시분? 그 망초 뭐 이런 제목이였는데 비석 문구하나로 사실상 소설쓴 글이 충격적이였음. 시오노 나나미는 약과임. 그리고 중국 심리+자기계발책 읽어본 사람으로서 김치 자기계발서보다 쓰레기임 ㄹㅇ로
진붕초망 아님? ㅋㅋㅋ 걔네는 교수학자라는 사람들이 그런 책 쓰고 다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