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린-오정희-신경숙-조남주? 웬만한 여류 작가는 거다 페미니즘 성향이지만, 옛날 작가들은 글빨도 좋고 개념도 멋있게 장착했는데 요즘 작가들은 유치한 징징이 수준의 글빨이라 욕을 처먹는 듯. 82년생 김지영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쓴 공지영이 차라리 글을 더 잘쓴 듯.
제일 역겨운 건 광주사태나 전쟁 등 경험하지 않은 걸 어그로 끌어서 쓰는 개잡년놈 어린 작가들이랑 정말 불이익 당해보지도 않고 여자라서 이지랄하는 요즘의 페미작가들임. 이런 감성 좌파충들 소름끼침. 한국 소설이 읽기 싫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