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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시대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1권. 2003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J. M. 쿳시의 역작. 암으로 죽어가는 백인 여성의 눈을 통해 인종차별과 폭력으로 얼룩진 남아프리카의 비극을 여러 층위에서 사유하는 쿳시의 대표작이다.www.aladin.co.kr



감기가 오려나봐, 맑은 콧물나고, 재채기가 나고,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네,
감기 걸리면 심박이 올라가고, 잠도 못자고 힘든데... 
점빵 왔다간 손님한테서 옮은 모양인데.....  에구..

아프면, 생각 나는 책 중에 하나를 소개하겠음.
철의 시대라고 -  쿳시 라는 분이 썼음.

우리나라에는 정말 희귀하고 드문,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작가의 작품임.
무려, 노벨상도 받았다고 하더군,
내가 가진 판본은 저게 아닌데... 뭐 시대가 바뀌었으니, ....

아픈 사람이 병원갔다가, 집에 들어가는데 집뒷마당에 노숙자가 텐트치고 있는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

사회문제에 관심 있는 분들 한번 보시면 좋을 듯... 
나는 재밋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