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는 좋아할듯
한 권 한 권 사는 재미를 왜 포기함?
전체 사는건 아니고 10권씩 끊어사려고함
뭐 한번에 사건 10권을 사건 1권을 사건, 저자는 누군지, 역자는 누군지, 무슨 책인지 미리 서평도 읽고 다 알아볼 거 아님? 이런 것도 다 독서인데 이런거 하는 거면 어떻게 사든 상관없을듯
저는 하나씩 사면서 조금씩 모아지는게 재밌는거같음 특히 여러 출판사의 여러 전집 하나둘씩 모이다가 어느새 한줄 가득 차게 되었을 때 뿌듯함
나도
난 병신짓이라 생각해서 난 그렇게 사진 않을거임 - dc App
어떻게 사는게 좋다고봄?
사람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만 할 수 있나ㅋㅋ 재산 많으면 질러
돈 많고 후회만 안 한다면야... 난 을유 추천
북카페 만들거 아니면 취향에 맞는것만 골라서 구매해
난 괜찮다 생각하는데 예에에에전에 어무니께서 민음 세문전 250권정도 구매하셔서 그걸로 책 입문하고 했어서서 그런지 난 ㄱㅊ다 생각
케바케인듯? 근데 민음사 세문전은 분량이 너무 많아서 이거 산다고 반이나 읽을까 의심이 듬.
어쨌든 반이라도 읽으면 살만하다 생각하고 번역에 대해 민감하면 당연히 비추.
나도 재산 많으면 지를 듯. 대충 살아서 아직 번역에 크게 민감하지 않어서 ㅋㅋ - dc App
출판사는 좋아할듯
한 권 한 권 사는 재미를 왜 포기함?
전체 사는건 아니고 10권씩 끊어사려고함
뭐 한번에 사건 10권을 사건 1권을 사건, 저자는 누군지, 역자는 누군지, 무슨 책인지 미리 서평도 읽고 다 알아볼 거 아님? 이런 것도 다 독서인데 이런거 하는 거면 어떻게 사든 상관없을듯
저는 하나씩 사면서 조금씩 모아지는게 재밌는거같음 특히 여러 출판사의 여러 전집 하나둘씩 모이다가 어느새 한줄 가득 차게 되었을 때 뿌듯함
나도
난 병신짓이라 생각해서 난 그렇게 사진 않을거임 - dc App
어떻게 사는게 좋다고봄?
사람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만 할 수 있나ㅋㅋ 재산 많으면 질러
돈 많고 후회만 안 한다면야... 난 을유 추천
북카페 만들거 아니면 취향에 맞는것만 골라서 구매해
난 괜찮다 생각하는데 예에에에전에 어무니께서 민음 세문전 250권정도 구매하셔서 그걸로 책 입문하고 했어서서 그런지 난 ㄱㅊ다 생각
케바케인듯? 근데 민음사 세문전은 분량이 너무 많아서 이거 산다고 반이나 읽을까 의심이 듬.
어쨌든 반이라도 읽으면 살만하다 생각하고 번역에 대해 민감하면 당연히 비추.
나도 재산 많으면 지를 듯. 대충 살아서 아직 번역에 크게 민감하지 않어서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