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난 디아즈의 트러스트는 읽었고
인공지능 투자기계로 투자하는 소설이랑 투자은행 일한 애가 쓴 소설도 각각 하나 읽었는데 이 두개는 제목 기억이 안나네. 댓글에 나오면 검색해보고 줄거리 보면 본건지 확인될테니 긴가민가해도 그냗 댓글 달아줘도 됨.

그외에는 뭐 본게 없는거 같아. 소설로 찾고 있어.
논픽션계열에 마이클 루이스의 책 같든 그런거 말고 그냥 소설에서 금융시장이 배경이거나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