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쉬운 책으로는 박병철, 쉽게 읽는 언어철학이 있다. 이보다 더 쉬운 책은 없으니까 이거 이해안되면 붙잡고 늘어져야함. 보통 철학과 교과서로는 라이컨, 현대 언어철학 많이 보는데 국내 번역이 좀 아쉬운 편이다. 문장 해석이 틀리거나 단어가 일반적인 역어가 아니고 좀 별로긴 함. 이거 아니면 이병덕, 표상의 언어에서 추론의 언어로 이거 보셈. 이건 국내 철학자가 쓴거라 오역 문제같은건 없다. 이거 둘 중 하나 보고 나면 심화된 책으로는 콜린 맥긴, 언어철학 봐라. 고전 문헌들은 좀 더 꼼꼼하게 다룬건데 교과서보고나서 보는게 좋다. 그외 철학책 궁금한거 있으면 https://cafe.naver.com/philosophyandtalk/1945 여기 함 봐봐라
익명(39.120)2024-02-28 23:29
라이컨, 현대 언어철학 마지막 화용론 부분 읽고 관심 생기면, Yan Huan, 화용론 추천한다. 원전은 오스틴, 말과 행위 봐라. 화용론 관심없으면 맥긴 이후에 크립키, 이름과 필연 읽으면 된다. 이후에는 연구서로 나아가면 되는데 딱히 번역된게 없다. 그나마 언어철학 의미론의 대세인 밀주의 연구서로 Nathan Salman, 지시와 본질 나와있다.
진짜 쉬운 책으로는 박병철, 쉽게 읽는 언어철학이 있다. 이보다 더 쉬운 책은 없으니까 이거 이해안되면 붙잡고 늘어져야함.
보통 철학과 교과서로는 라이컨, 현대 언어철학 많이 보는데 국내 번역이 좀 아쉬운 편이다. 문장 해석이 틀리거나 단어가 일반적인 역어가 아니고 좀 별로긴 함. 이거 아니면 이병덕, 표상의 언어에서 추론의 언어로 이거 보셈. 이건 국내 철학자가 쓴거라 오역 문제같은건 없다. 이거 둘 중 하나 보고 나면
심화된 책으로는 콜린 맥긴, 언어철학 봐라. 고전 문헌들은 좀 더 꼼꼼하게 다룬건데 교과서보고나서 보는게 좋다.
그외 철학책 궁금한거 있으면
https://cafe.naver.com/philosophyandtalk/1945
여기 함 봐봐라
라이컨, 현대 언어철학 마지막 화용론 부분 읽고 관심 생기면, Yan Huan, 화용론 추천한다. 원전은 오스틴, 말과 행위 봐라. 화용론 관심없으면 맥긴 이후에 크립키, 이름과 필연 읽으면 된다. 이후에는 연구서로 나아가면 되는데 딱히 번역된게 없다. 그나마 언어철학 의미론의 대세인 밀주의 연구서로 Nathan Salman, 지시와 본질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