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르소가 빡돌면서말한 확신이란 단어를 난 어캐 생각했냐면

"나는 죽는다 하지만 다른 인간또한 모두 언젠간 죽는다 사람들은 절대 피할수없고 언제올지모르는 죽음이라는 부조리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이 언제올지모르는 죽음이라는 끝이있기에 살아있는 현제를 치열하게 살아가게한다

그리고 나에게 이 죽음이라는 끝이 확실해진 시점부터 더이상 언제올지 모르는 죽음(부조리)을 두려워할 필요가없다라는 확신" 라는 의미이지 않았나싶음

뫼르소가 이후 "어머니도 자신은 곧 죽을거다라는 확신을 가졌을거고 그렇기에 그 죽음이 오기전 이 소중한 삶을 다시 살아보고 싶었을거다" 라고 생각했고

그렇다보니 죽음을 확신하지못하고 두려워하며 신이라는 매개체에 기대서 그 죽음이라는 부조리에게서 어떻게든 회피할려는놈이 자기가 가진 확신을 부정할려하니

"니는 니가 언젠간 반드시 죽을거라는 확신도 가지지못하고 두려워하면서 살지만 난 내가 언젠간 죽는다는 확신을 가지고있고 내가 언젠가 죽는다는 확신을 가진 시점부터 죽음은 전혀 두렵지않다" 라며 빡돈거라 생각함 아님말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