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대표 근본 문학 보면 읽는 문학을 넘어서 소리내고 말해야 더 의미 있는 작품들이 많은데

대사 한 번 읽고는 ?? 하다 소리내서 따라 읽음 이해가는 토지는 그런 경우인 거 아닐까?

아님 단순히 내가 남쪽놈이라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