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책 안읽을 때는 다 각자 별개라고 생각했는데

문학을 파다보면 역사를 파게되고 예술도 파게되고 철학도 파게되고
결국 모든게 다 하나라는걸 알게되니까 마치 10000피스짜리 조각퍼즐 맞추는 기분임
책 한권당 1피스고 ㅇㅇ

책 하나만 읽어서는 그 책을 온전하게 이해할 수 없다고...?
이것저것 많이 알고있을 수록 어떤 책이던 더 깊게 우러나온다고...?
그러면 더 많이 읽어야하잖아...

지금 어중간하게 애매하게 알고 있는 상태니까 현기증나서 뒤질것같음 읽을 책 너무많아서 행복한데 괴로운데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