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극초반부터 내가 좋아하는 대화 장면들이 원문과 상당히 다른 맥락으로 번역된 부분들이 많아서 바로 읽다 관뒀지. 예를 들면 헨리의 "if one man were to live out his life fully and completely... the world would gain such a fresh impulse of joy..."처럼 "만일 누군가가 ~한다면 세상은 ~해질 것이다"는 내용의 문장들을 모두 의무 표현으로 바꿔서 "사람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세상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는 식으로 바꾸는 식으로.
나도 문예로 봤는데 좋았어
지금 문예랑 펭귄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고민중 ㅠ
원서랑 펭귄만 읽어봤는데 펭귄 비추
아 펭귄 별로임??
응. 극초반부터 내가 좋아하는 대화 장면들이 원문과 상당히 다른 맥락으로 번역된 부분들이 많아서 바로 읽다 관뒀지. 예를 들면 헨리의 "if one man were to live out his life fully and completely... the world would gain such a fresh impulse of joy..."처럼 "만일 누군가가 ~한다면 세상은 ~해질 것이다"는 내용의 문장들을 모두 의무 표현으로 바꿔서 "사람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세상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는 식으로 바꾸는 식으로.
아 땡큐땡큐ㅠ 그럼 문예쪽으로 고민해 봐야겠네
ㅇㅇ 문예 도리안은 안 읽어봤지만 다른 작품들 번역 괜찮은 편이었어서 문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