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에센셜로 소장중이긴 한데
솔직히 진짜 중세 기독교 수도원 느낌 나는 새 번역을 원함
열린책들에서 스테디셀러 판권을 쉽게 포기하진 않을듯
완역으로 다시 나오는 거 보고싶긴 하다잉
에? 장미의 이름으로가 완역본이 아니었어?
번역 그렇게 했음 존나 잘팔였을까?
에코 살아생전에도 열린이 독점하다시피했고 합본이다 뭐다 두어번 개정했으니 당분간? 더이상의 개정이나 다른 역자 역본은 어렵다 생각하는게...
영어로 봐 - dc App
열린책들에서 스테디셀러 판권을 쉽게 포기하진 않을듯
완역으로 다시 나오는 거 보고싶긴 하다잉
에? 장미의 이름으로가 완역본이 아니었어?
번역 그렇게 했음 존나 잘팔였을까?
에코 살아생전에도 열린이 독점하다시피했고 합본이다 뭐다 두어번 개정했으니 당분간? 더이상의 개정이나 다른 역자 역본은 어렵다 생각하는게...
영어로 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