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아파나시 이바노비치 바흐루쉰, 이분에 대해선 여러 번 들으셨을 줄 압니다만, 이분이 자당(慈堂)의 부탁을 받고 당신에게 송금한 돈이 우리 사무실에 와 있습니다.” 협동조합원은 바로 라스콜니코프를 향해 말했다.
(중략) “바로 그분, 아파나시 이바노비치 바흐루쉰 씨말입니다
->이게 을유거거든
익명(antiques3121)2024-02-29 15:26
답글
난 열린이랑 을유로 죄와벌 읽었는데, 열린은 올린 사진이랑 똑같고. 걍 번역하다 실수로 순서를 잘못 썼을수도?
익명(antiques3121)2024-02-29 15:26
답글
열린 진짜 아쉽네... 애초에 누락된 부분도 있더만
데스프레소(despressocrm)2024-02-29 15:27
답글
주석 보면 도끼가 원문에 이름 헷갈려쓴 것도 있대고, 어쩌면 열린이 그대로 번역 쓴거고 을유가 알아보기 편하게 바꿔준거일 수도 있지. 아니면 열린 번역자가 번역하다 실수했거나a 긍데 어차피 중요인물 중요내용 아니니 뭐
실은 아파나시 이바노비치 바흐루쉰, 이분에 대해선 여러 번 들으셨을 줄 압니다만, 이분이 자당(慈堂)의 부탁을 받고 당신에게 송금한 돈이 우리 사무실에 와 있습니다.” 협동조합원은 바로 라스콜니코프를 향해 말했다. (중략) “바로 그분, 아파나시 이바노비치 바흐루쉰 씨말입니다 ->이게 을유거거든
난 열린이랑 을유로 죄와벌 읽었는데, 열린은 올린 사진이랑 똑같고. 걍 번역하다 실수로 순서를 잘못 썼을수도?
열린 진짜 아쉽네... 애초에 누락된 부분도 있더만
주석 보면 도끼가 원문에 이름 헷갈려쓴 것도 있대고, 어쩌면 열린이 그대로 번역 쓴거고 을유가 알아보기 편하게 바꿔준거일 수도 있지. 아니면 열린 번역자가 번역하다 실수했거나a 긍데 어차피 중요인물 중요내용 아니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