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에 찌든 양반이라는게 뭔가 좀 믓찜

NTR 해간 이복형제 찾는다고 엽총 들고 산에 들어가지만 막상 사람 잡는 거보다 산에서 뒹구는 상황 자체에 흠뻑 빠지는 것도 어딘가 해방감 같아서 좋고

그냥 윤씨 부인, 최치수 모자는 나올 때마다 서늘해지고 긴장감들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