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친구 말이, 총명탕 달리 먹는게 아니래, 동의보감에 보면 책 많이 읽으면 에너지 엄청 닳는다고 쓰여있데. 몸 챙겨 가면서 책 보셔요.
몸 까딱 하나 안해도 머리 많이쓰면 금방 배고파지더라...
책속 어휘가 낯설어서 단어뜻 이해하기도 벅찬데 맥락은 더더욱 이해 안 되는 단계가 독서에서 가장 어려운 고비지. 독린이 힘내라
독서도 훈련인 듯 오래 쉬면 뇌가 힘들어함
책 안 읽고 넷플만 주구장창 돌리면 머리 마비되는 느낌임
진짜 좋은 책은 읽기 쉬운 책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책 읽을때마다 ㄹㅇ 나의 무지를 깨달음
한의사 친구 말이, 총명탕 달리 먹는게 아니래, 동의보감에 보면 책 많이 읽으면 에너지 엄청 닳는다고 쓰여있데. 몸 챙겨 가면서 책 보셔요.
몸 까딱 하나 안해도 머리 많이쓰면 금방 배고파지더라...
책속 어휘가 낯설어서 단어뜻 이해하기도 벅찬데 맥락은 더더욱 이해 안 되는 단계가 독서에서 가장 어려운 고비지. 독린이 힘내라
독서도 훈련인 듯 오래 쉬면 뇌가 힘들어함
책 안 읽고 넷플만 주구장창 돌리면 머리 마비되는 느낌임
진짜 좋은 책은 읽기 쉬운 책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책 읽을때마다 ㄹㅇ 나의 무지를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