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생은 허무하다
고로 허무와 고통에 맥없이 무너지지말고
남의 기준에 휘둘리지않는 초인이 되라
굉장히 좋은 말 같은데
기독교를
1. 현생을 부정하고 신을 믿으면 내세에 천국간다
고로 이건 말도 안되는거다 라는 주장
-> 기독교가 현생을 부정하나?
교리 중 사람과의 갈등은
트롤짓하지말고 사랑해서 포용하라는 말인 거 같은데
이게 현생에서 열심히 사는거 아닌지..
2. 이러한 기독교의 공동체 사랑 정신 이런게
애초에 약해서 그런걸 강요하는거고
그 사랑이나 화합같은 것의 내면에는
원한 증오 같은것이 있지만
그건 약한자들이 원한을 감춘 거짓 감정이라는 것..
-> 어바웃타임 같은 영화도 결국
인생은 한번뿐이니까
남 평가하려들지말고 주변 사람을 사랑하라
라는 메시지로 나는 봤는데..
(남주가 마지막에 지하철에서 누가 시끄럽게 해도
그냥 즐겁게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니체 서적 좀 읽어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떪?
고로 허무와 고통에 맥없이 무너지지말고
남의 기준에 휘둘리지않는 초인이 되라
굉장히 좋은 말 같은데
기독교를
1. 현생을 부정하고 신을 믿으면 내세에 천국간다
고로 이건 말도 안되는거다 라는 주장
-> 기독교가 현생을 부정하나?
교리 중 사람과의 갈등은
트롤짓하지말고 사랑해서 포용하라는 말인 거 같은데
이게 현생에서 열심히 사는거 아닌지..
2. 이러한 기독교의 공동체 사랑 정신 이런게
애초에 약해서 그런걸 강요하는거고
그 사랑이나 화합같은 것의 내면에는
원한 증오 같은것이 있지만
그건 약한자들이 원한을 감춘 거짓 감정이라는 것..
-> 어바웃타임 같은 영화도 결국
인생은 한번뿐이니까
남 평가하려들지말고 주변 사람을 사랑하라
라는 메시지로 나는 봤는데..
(남주가 마지막에 지하철에서 누가 시끄럽게 해도
그냥 즐겁게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니체 서적 좀 읽어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떪?
니체 저작 뭐뭐 읽어봄? 1차 저작으로
1차저작은 안 읽어봄 박찬국 저 니체 관련 책 읽어봄
니체가 비판하는 기독교는 지가 상상한 뭔가지 실재하는 객체로서의 기독교는 아니라는게 내 감상임. 전형적인 허공에 발길질. - dc App
이게 맞음
럭키 용찬우라는건가... - dc App
쇼붕이처럼 그 극단적인 맛에 끌리는 사람도 있을듯 - dc App
니체의 기독교에 대한 비판은, 기존 서구의 사상을 지배하고 있는 기독교에 대한 해석에 대한 비판임. 한마디로 교리에 대한 문제제기라고 보면 됨. 기독교 교리 = 기독교 자체(예수 복음)가 아니니깬...
니체가 중요한 이유는 기독교라는 형이상학이 형성된 계기가 비뚫어진 힘에의 의지의 발로라는 것을 밝히고 신이 없는 세상에서 인간이 오직 자신의 활력만을 원동력으로 스스로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이야기했다는 점에 있지 않을까?
고귀한 천국이 존재하면 지상의 삶은 추악한 진창 이상의 의미가 없음 발버둥치고 사랑하고 베풀고.. 그게 뭐? 그 자체로 의미없고 전부 천국 위해서 하는 건데. 존재하지도 않는 것 때문에 인간이 인간성을 억누르고 사는 건 정신병자 아니냐? 이 세계가 걍 존나 큰 정신병동이다. 이런 느낌임. 그리고 기독교가 현생 부정하는 거 맞지
천국 개념 있는 사람은 아기가 죽어도, 하나님이 많이 예뻐하셔서 데려가셨나 보네요 예수님의 발치에서 뛰어놀며 잘 지낼 겁니다, 이러면서 아기의 얼마 안 되는 삶과 미래의 생이 지니는 가치를 말살하고 비참한 죽음을 정당화함 이건 죽음과 연관된 모든 세계적 비극을 정당화하는 논리도 됨 기독교한테 지상은 진흙탕 똥밭일 뿐이니까
완전 지 좆대로 해석 했네 ㅋㅋ 신으로 추앙하지 말라했지 교리를 비판 한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