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생은 허무하다
고로 허무와 고통에 맥없이 무너지지말고
남의 기준에 휘둘리지않는 초인이 되라

굉장히 좋은 말 같은데
기독교를
1. 현생을 부정하고 신을 믿으면 내세에 천국간다
고로 이건 말도 안되는거다 라는 주장
-> 기독교가 현생을 부정하나?
교리 중 사람과의 갈등은
트롤짓하지말고 사랑해서 포용하라는 말인 거 같은데
이게 현생에서 열심히 사는거 아닌지..
2. 이러한 기독교의 공동체 사랑 정신 이런게
애초에 약해서 그런걸 강요하는거고
그 사랑이나 화합같은 것의 내면에는
원한 증오 같은것이 있지만
그건 약한자들이 원한을 감춘 거짓 감정이라는 것..
-> 어바웃타임 같은 영화도 결국
인생은 한번뿐이니까
남 평가하려들지말고 주변 사람을 사랑하라
라는 메시지로 나는 봤는데..
(남주가 마지막에 지하철에서 누가 시끄럽게 해도
그냥 즐겁게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니체 서적 좀 읽어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