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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영원했다>는 재독임! 이 책은 초회독때도 그랬듯이 정말 좋았고, 그 외에도 전반적으로 좋았음. 그 외에도 대체로 나쁘지 않았음. 다만 <68혁명>은 좀 아쉬웠고(주요 인물/사건 서술에만 치우쳐 있다는 점에서), <감성의 분할>은.. 어.. 그저 랑시에르스러웠다?

지금은 <자본주의 길들이기> 읽는 중.. 원래라면 오늘 끝냈어야하는데 겜하느라 책을 못봤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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