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은 하필이면 신자유주의 부근에 멈춰 있는 것일까?


아무리 부유층기업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소수일 뿐,


대부분의 시민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다.


쉽게 말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부유층과 재벌이 없어도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의 민주주의는 1인 1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볼 때, 옳고 그름을 떠나서,


사회는 부유한 1퍼센트의 사람들에게 유리한 체제가 아니라

가난한 99퍼센트의 사람들에게 유리한 체제가 고정되어 있어야하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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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용의 문단이 현 한국 경제체제가 신자유주의인 아이러니를 나열하고있는데

밑줄친 부분에서 갑자기 이해가 안됨


대다수 시민들은 신자유주의를 택할 때 자신이 이득을 보거나 손해보는게 없다고 생각한다.

이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