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은 하필이면 신자유주의 부근에 멈춰 있는 것일까?
아무리 부유층과 기업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소수일 뿐,
대부분의 시민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다.
쉽게 말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부유층과 재벌이 없어도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의 민주주의는 1인 1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볼 때, 옳고 그름을 떠나서,
사회는 부유한 1퍼센트의 사람들에게 유리한 체제가 아니라
가난한 99퍼센트의 사람들에게 유리한 체제가 고정되어 있어야하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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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용의 문단이 현 한국 경제체제가 신자유주의인 아이러니를 나열하고있는데
밑줄친 부분에서 갑자기 이해가 안됨
대다수 시민들은 신자유주의를 택할 때 자신이 이득을 보거나 손해보는게 없다고 생각한다.
이말임?
신자유주의가뭐임?
시장이 자유롭고, 정부 개입(세금, 규제 축소)이 최소화된 그런 경제체제
신자유주의에 머물러있다는것 자유주의 사상은 자유 방임적 태도를 취하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비판하는 입장으로 사회적으로나 정책적으로나 그것을 바로잡는 정책이 필요하나 자유주의에 기반인 기업의 자유화에 대한 원리는 필요하다고 양가적으로 정착돼있는 사상임 밑줄친 부분은 부유층이나 기업에 이득을 보는 사람들이 사실상 없고 그들 대부분이 투표를 하는 것인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정상인'을 의미하는거 아닐까여...? "선진국에선 말야! 으이! 다 나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으이!" 이런 뜻 같은데...
그건 그렇고 두번째 줄을 보아하니 저자가 껌하나 팔아본적 없는 곱게 자란 난초같은 인물이라는게 대충 유추가 되네여..
사회의 현 주소를 보면 모순적으로 그들을 위한 결과가 도래하고 있으니 신 자유주의에 대한 양가적 입장과 한국 사람들의 양가적 태도를 동일시 하고있는거 아닌가?
그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 하는거고..
그냥 현경제체제에서 대다수서민들은 딱히 부유층이 사회에 기여한다고 생각하지도않고('없어도 잘살수있다') 1퍼의 부유층보다 99퍼의 서민들이 1인1표에서 머릿수가 훨씬많으므로 이런 부유층에게 유리한 경제는 언뜻보면 유지되기힘들것같은데 그렇지않은것이 아이러니하다
뭐 이런 뻔하고 흔한 주장인것같은데 다들 이상한 딴소리하노 작가가 선진국민이랑 자기를 동일시한다느니 곱게자란난초같니 뭐니... 책읽는다는 갤러리맞음??
그반대인거 같은데 기업없어도 잘살수있으니 굳이 신자유주의를 택할필요없다는게 대다수 사람들의 생각일텐데 왜 신자유주의 체제에 멈춰있는것인가 하는 아이러니를 말하는거같음
오 ㅁㅊ 감사합니다 이제야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