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총량이라는 것이 역시 무시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수십년이 지나고 다시 펴본 책에서 새로운 것을 느끼는 것은 그간 축적된 인생의 양 때문이겠지요....

5살 천재소년보다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소설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겠지요...

연륜이란 질(버자이나 아님)보다 양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