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로 먼저 접해서 그냥 천재감독 ,  차기 거장 감독중 한명 이정도로 인식했었는데 오히료 문학쪽에서 영화판보다 더 큰 입지구나

한국에서 이사람 글을 읽을 방법이 좀 제한적이길래 아예 몰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