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가 호불호가 갈리는 것도 있고


마지막 문혁 나오는 3권은 중도하차 하긴 했지만


중국 현대사뿐 아니라 인간 관계나 정치, 사회 전반의 문제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서 인용하기 좋아 보인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볼 때마다 자꾸만 디쾨터의 인민 3부작이 떠오른다


근본적으로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고


그때 마오 시절 영향이 아직도 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생각도 들게 한다.


고전으로 인정받아야 할 책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