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현재 철학의 최전방에있는 필드에 대한 이야기이지

대륙철학 및 철학사는 아무것도 아닌곳

비전공자는 발을 들일 수 없는곳

학부와 석사를 거쳐 철학수련한 자들만이 알 수있는곳

그러나 그 필드에서 어떤 철학이 진행되는지

그들이 무엇을 읽고 쓰는지는........  

미스테리로 남았지

뭘 공부하냐고 물어보면

비전공자주제에 말해줘도 모른단 답변뿐.......

그 아이들은 하버드 철학과 정도는 되야 이해할 수 있다나???

뭔 철학인지 알고싶다 나역시도

그러나 수학 양자 물리학 뇌과학 인공지능 인지과학 석사 급 아니면

알수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