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유물론적 파악에 따르면 역사를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소는 실제 삶의 생산과 재생산(생식)이네. 나와 마르크스는 이것 외에 아무것도 주장한 바 없다네."공산주의 교부들이 주장한 유일한 이론은 한국에서 완벽하게 파훼됨
쥐꼬리만한 월급과 과도한 노동시간과 치솟는 집값과 자녀육양비 등 삶의 재생산이 안돼 절멸로 가니까 맞는데?
인구 소멸중인데도 사회적으로는 아무런 변화도 없이 똑같이 굴러가니까 완벽하게 틀렸음
역사는 동물로서 생을 이어가는 시간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종이 정치적으로 작동시키는 문명생활의 시간임
ㄴ (대충 1844년 수고나 읽어보란 소리)
한국의 역사는 이미 끝났음 ㅅㄱ
곧 국민연금 좆되게 생긴 것만 봐도 맞말 대잔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