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충 자신의 기억은 좀 이상해서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한 짓을 정확히 했었는지 안 했었는지 모른다고 하고
했을수도 있다는 기억과 그럴리 없다는 생각이 싸우다 결국 그럴리 없다 쪽이 이기게 된다고.

이게 뭘 말하는지는 몰라도 아무생각없이 글자 표면적으로만 보면 친구중에 저거하고 비슷한 말 한 애가 있었음.
자기는 정신이 이상해서 때때로 무슨 끔찍한 짓을 자기가 했었는지 안 했었는지 모를 때가 있다고 하던데